새벽에 녹음한 저희동네 벌레소리 입니다. 어떤 곤충인지는 모르겠는데 시원시원하게 울더군요.
(위의 소리가 안들리시면
JuneBug120.mp3 <-여기를 클릭 하세요)
벌레소리 뒤엔 같은 날 녹음한 개구리 소리를 깔아 여름의 색깔을 더해 보았습니다.
요즘 개인적으로 답답한 일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소리를 듣는 마음의 여유가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. 오랜만에 이런 소리를 들으며 여름밤을 오감으로 느껴 봤어요. 여러분들도 제가 느낀 시원함을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.
관련링크: 아래의 링크에 가시면 제가 녹음한 장소와 방법에 대한 설명글과 및 다른 소리들이 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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