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포스팅들 에 이어 노아를 위한 노래 4편을 올립니다. 1,2,3,4 편이 어떻게 서로 관계가 있는지 들어 보세요.
이 곡에선 개구리의 노래에서 만들어진 화음을 더욱 발전 시켰습니다. 높은 음역에 있는 피아노 소리는 주제를 두 배로 빠르게, 낮은 음역에 있는 피아노 소리는 주제를 두 배로 느리게 연주한 파트에요. (그럼 이 곡은 느린곡 일까요 빠른곡 일까요 ^^) 곡의 중반부 부터는 딜레이를 이용해 피아노의 물리적 한계를 벗어난 소리로 연못에서 여러 생물들이 합창하는 소리를 구현할려고 했답니다.
지난 연재 보기노아를 위한 노래 - 1. 연못
노아를 위한 노래 - 2. 개구리 3. 부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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