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적당한 값의 디카의 가격으로 좋은 녹음기를 살 수 있는 시대니 사진, 비디오와 함께 고음질로 아기의 목소리를 녹음하는 것도 괜찮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 저는 지난 8월에 태어난 아들과 몇 주전에 인터뷰를 했어요. 엄마와 아빠, 그리고 아들의 대화를 처음으로 녹음한 후 그 소리를 아들을 위해 만든 곡에 입혀 봤습니다.
저는 애기가 무슨 말 하는지 다 알아 들었어요 ^^
스승님께서 제 아기가 태어 났다고 하니 '자식은 니가 지금까지 만든, 그리고 앞으로 만들 어떤 곡 보다 훌륭한 작품이 될거다' 라고 말해 준 기억이 납니다. 저의 최고작품이 앞으로 자라면서 얼마나 많은 영감을 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네요 (대작을 만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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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아를 위한 노래 - 5. 잠이들다